홈페이지 제작을 남에게 맞기면 생기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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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을 남에게 맞기면 생기는 현상]
의뢰자에게 계속 반복적으로 의존하게 되고,
그 담당자가 취업이라도 하면 다른 전문가를 찾아야 하지요.
새로 맡은 전문가는 이전 작업자가 한 일을 모르므로 어떤 조치를 해도 의뢰자 입장에서는 만족감이 들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요.
프로그램 1줄
프로그램 2줄
...
프로그램 154줄
어떤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 본래 프로그램을 교정한다면 154줄 프로그램을 수정해야 할 경우에서요.
첫 번째 의뢰자는 154줄 프로그램이 복잡하기 때문에
자신이 잘 알고 있는 명령어를 153줄에 이식시켜 버립니다.
154줄 보다 153줄이 앞서 있으므로 명령은 153줄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154줄 프로그램은 무시하게 되지요.
새로 맡은 전문가는 이런 변경된 부분이 맞지 않으므로 154줄 프로그램을 수정하면서 먼저 작업자가 수정한 153줄 프로그램을 지우거나 축소할 수 있지요.
의뢰자 입장에서는 이전의 담당자가 수정했던 기능에서는 문제가 없었는데,
새로 맡은 전문가가 웹사이트를 더 나쁘게 만든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는
보안성능이나 기능들이 계속 업데이트 되어야 하는데, 그 때마다 작업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성가신 면이 있지요.
작업자 역시, 매번 비용을 청구하기도 부담되고 하니 연락을 하지 않게 됩니다.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 기능이 취약해지거나 버벅대거나 종종 웹사이트 연결이 끊겨서 고객들의 원성을 사기도 하지요.
좀 고생되더라도 본인이 쇼핑몰/웹사이트를 직접 구축하고 업데이트도 하는 것이 신뢰성이 높습니다.
나는 프로그램 전혀 모르는걸요?
전혀 상관 없습니다.
봤던 거 다시 보고, 보고, 또 보고 하다 보면 그냥 익숙해져서 직관적으로 어딜 수정해야 할지 알게 됩니다.
모르는 부분 전문가 게시판에 올리면 자발적인 답변이 꾀 구체적이므로 그대로 따라하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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