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 후 부작용으로 한국을 다시 찾아야 했던... 외국인 여성 사례
2026-02-21 15:27
141
0
0
본문
2026년 1월, 20대 어느 외국인 여성이 성형수술을 받은 병원 앞 노상에서 시위하는 것을 목격한 일이 있다.
(위 사진은 기사와 상관 없음)
시술 후 얼굴붓기가 2개월 되도록 가라앉지를 않아 병원에 전화했으나 '묵묵부답' 전혀 대응해주지 않아 스스로 다른 병원을 찾아 재수술을 받아야 했다.
그 결과 얼굴에 흉터가 생겼고, 이 여성은 앞으로도 계속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그날 필자가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한국소비자원까지 동행하여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한 일이 있다.
"성형수술 생각 중이라면.. 이후 관리를 잘 해주는지 등을 시술 전 담당 의사에게 꼼꼼히 질문하고, 주의사항 등을 잘 듣는 것 너무 중요합니다."
---
한국소비자원
위치: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167 (문정동), 문정테라타워 A동 15층
전화: 국번 없이 1372(소비자상담센터)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